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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ㅇㅇ2018.03.24 04:20
근데 잣대는 굉장히 중도적인 듯 표방하나 결국에는 편향적인 결과를 도출하네요. 왜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의 자유억압적 요소들, 그리고 현 문재인 정권의 치명적인 자유탄압적 요소들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의 언급도 없나요? 분명히 이들 정권에도 굉장한 자유주의에 반하는 요소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 희한한건 또 이것들에 대한 논평하나 없네요. 이게 무슨 객관적 실용주의 중도자유사상에서의 기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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