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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oooo2017.04.14 04:26
인종차별의 프레임이 무차별적으로 사용되는 것과 명확한 사실관계를 따져야 하는 법률적인 사건임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관련있는 14 CFR 250.11 조항이나 유나이티드 측의 COC rule 25 의 내용에는 탑승거부와 관련한 부분이 boarding으로 명시되어있죠. 이번 사건은 이미 on board된 상태 즉, 모두 착석한 상황에서 오버부킹을 알리고 하차요구를 했다는 면에서유나이티드의 행정처리부분에 분명한 문제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티켓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폭력이라고 할 수도, 비-자발적이라고 할 수도 없다는 것은 적절치 않은것같네요. 이미 연방법에조차 involuntarily라고 명시된 것처럼 비-자발적인 경우임은 분명하고, 이번 사건은 (유나이티드에 의해서든, 경찰에 의해서든) 폭력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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