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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한국의 참된 자유를 위하여 우리 여기 의연히 일어나다

Now we stand here bravely to bring Korea true Liberty

  • 2014
    07. 14.자유경제원 측에서 주최한 <청춘, 자유주의 날개를 달다> 콘서트를 통해 자유당 창립자들(당시 경제진화연구회 청년위원) 학문적 교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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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오스트리아학파 정통 자유주의(미제스, 라스바드)견해를 따르는 경제진화연구회 소장파 모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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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25.경제진화연구회 9월 토크파티 <모병제냐 징병제냐>에 박형진 청년위원 토론자로 나서 국가주의-보수주의자들에게 자유의 가치를 설파.
  • 2015
    01. 12.경제진화연구회 소장파, 자유경제원 측에서 주최한 <청년, 자유주의를 말하다> 토론회에 참가. (박형진, 박종찬, 전계운 청년 위원) 경제적 자유, 개인적 자유 및 국제정치를 자유주의적 관점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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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07.경제진화연구회 소장파 자유당(Libertarian Party of Korea)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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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07.초대 자유당 대표 박형진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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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03.자유당, 경제진화연구회의 ‘자유주의 연구와 전파’ 설립취지를 재확인, 경제진화연구회의 애국보수-국가주의적 행보에 대해 항의하고 자유주의 교육프로그램 건의.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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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21.자유당 편집장 박순종.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태운 청년을 ‘국기모독죄’로 처벌하라는 여론이 애국 보수진영에서 형성되자 "자유 대한에서 '국기모독죄'라니, 가당키나 한 일인가" 칼럼 게재. 보수진영의 거센 반발로 인해 언론사 측에서 칼럼 게재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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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26.자유당, 경제진화연구회 측에 자유주의 교육프로그램(경제진화연구회 연수프로그램) 재건의,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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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30.자유당, 경제진화연구회 5월 토크파티 <국가 안보 법제와 자유>자유당 편집장 박순종 토론자로 참여, ‘국가와 자유사이의 관계에 관하여’ 발표 국가의 속성을 정의함. “국가는 도적 집단의 속성을 가지며, 더 쉬운 표현을 빌려 비유하자면, 그 속성은 본질적으로 ‘조직폭력배’들과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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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22.자유당, 자유주의 운동(Libertarian Movement) 대원칙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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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자유당 일부 구성원 경제진화연구회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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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03.자유당, 자유경제원 측에서 주최한 <대한민국에 자유주의를 어떻게 확산시킬 것인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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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04 -19.자유당, 자유경제원 측에 <대한민국에 자유주의를 어떻게 확산시킬 것인가?> 자유당의 입장 허위 보도 지속적으로 시정요구. 그러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2015. 08. 21. 최종 확인 결과 자유경제원 홈페이지 보도자료에서 자유당의 발표만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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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31.자유당 상임위원 전계운, ‘한국 공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 자유주의 확산이 어려운 이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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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2.대구대 무역학과 전용덕 교수 자유당 상임고문으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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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5.자유당 ‘한국사 국정 교과서 재도입 절대반대’ 당론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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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6.자유당 대표 박형진, ‘국정교과서 재도입 반대와 직선제 폐지 주장의 모순’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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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8.자유당, ‘공교육 즉각적 폐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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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3.자유당 상임위원 전계운, <자유의 헌장> 초안인 ‘자유를 위한 선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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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4 -25.자유당 상임위원회와 평당원, 청주에서 자유당의 강령, 정책, 미래에 대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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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9.자유당 새 로고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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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0.자유당 상임위원 장종호, ‘국정 국사 교과서를 채택 할 것이 아니라, ‘공교육의 폐지’를 고민할 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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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03.경제진화연구회에 남아 있던 자유당 일부 구성원 경제진화연구회 탈퇴, 자유경제원과 경제진화연구회 결별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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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자유당 티 파티(Tea Party) 개최.
  • 2016
    01. 23.라스바드 서거 21주년 기념 콜로키엄 &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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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13.자유당(Libertarian Party of Korea) 1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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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24.자유당 ‘테러방지법 반대’ 당론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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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24.자유당, 테러방지법 반대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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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17.자유당, ‘징병제 폐지’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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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모욕죄·명예훼손죄 폐지’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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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성매매 특별법 폐지’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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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18.자유당, ‘형법 105조, 106조, 109조 삭제’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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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중앙은행 폐지, 화폐 본위제 부활, 복수통화 허용’ 공약 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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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공교육 폐지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폐지’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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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21.자유당, ‘각종 국가 면허제도 폐지’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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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03.자유당, ‘방송 자막 규제 폐지’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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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17.자유당, ‘누진 과세 폐지’ 공약으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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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24.자유당, <자유의 헌장> ‘개인의 자유’, ‘자기 소유권’, ‘표현과 통신’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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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25.자유당, <자유의 헌장> ‘사생활의 보호’, ‘낙태’, ‘범죄와 사법’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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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26.자유당, <자유의 헌장> ‘자기방어’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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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29.자유당, <자유의 헌장> ‘경제적 자유’, ‘재산과 계약’, ‘환경’, ‘에너지와 자원’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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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30.자유당, <자유의 헌장> ‘정부의 재정과 지출’, ‘화폐와 금융시장’, ‘시장과 자유’, ‘노동시장’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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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 31.자유당, <자유의 헌장> ‘교육’, ‘건강보험’, ‘은퇴와 노후연금’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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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01.자유당, <자유의 헌장> ‘면허제도’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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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02.자유당 <자유의 헌장> ‘자유의 수호’ ‘국방 ­ 징병제도’, ‘국제정세 ­ 외교’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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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06.자유당 <자유의 헌장> ‘자유무역과 이주’, ‘권리와 차별대우’, ‘대의정부’, ‘자결권’ 자유당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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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11.자유당 <자유의 헌장> ‘자유당 선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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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12.자유당 <자유의 헌장> ‘자유당 준칙’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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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13.자유당 <자유의 헌장> ‘자유당 정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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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21.자유당, 자유당원 모집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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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2.자유당 대표 박형진 이임, 학술고문(상임위원)으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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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3.자유당 상임위원회, 자유당 2대 대표 전계운 선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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